대만 산업혁신은 지속, 지적재산권에 투자는 매년 증가
K190827Y9 | Sep. 2019(K238) 첫페이지로 이동    
경제부 통계처는 2019년 8월 27일 “고정자산투자현황”을 발표했다. ※ 2018 년 고정자산투자는 NTD3.7조, 실질성장은 2.5%이고, 2019년 상반기에는 7.2%에 달했다. 부문별로 보면, 대만의 민간부문은 2014년 이후에 균일하게 80% 이상을 차지하는 투자의 주력 부분이 되고 있다.

투자형태는 건축공학, 기계 및 설비를 기반으로하며 지적재산권에 대한 투자도 산업혁신 및 업그레이드의 요구에 부응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.

대만의 지적재산에 대한 투자규모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고정자산 투자비율은19.2 % (2011)에서 23.9 % (2018)로 4.7 % 증가했다. 이는 일본 (2017년 22.4 %)과 한국 (20.4)보다 4.7 % 포인트 높은 수치이나 여전히 미국(27.0 %) 보다는 낮은 수치이다. 대만의 투자가 점차 지적 재산으로 이동함에 따라 산업 혁신을위한 경쟁력 또한 점차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. (2019.08)

 ※비고:이 보고서의 고정자산투자 자료는 토지를 제외한 국가 행정부의 국가 소득 통계에서 가져왔다. 그러나 상장회사의 고정 자산으로의 토지구매는 포함했다.